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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영상대학교 음향제작과 박미선 학생, ‘제4회 세계 효사랑 UCC & 사진 공모전’ UCC부문 대상 수상
작성자 김만규 작성일 2019. 11. 8 오후 1:32:47 조회수  2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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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한국영상대학교 음향제작과 박미선 학생, ‘제4회 세계 효사랑 UCC & 사진 공모전’ UCC부문 대상 수상 JPG파일 KakaoTalk_20191108_102400567_01_2.jpg

  • 한국영상대학교 음향제작과 박미선 학생,

    4회 세계 효사랑 UCC & 사진 공모전’ UCC부문 대상 수상


     

    한국영상대학교(총장 유재원) 음향제작과 3학년 박미선 학생의 젊은 날의 초상화4회 세계 효사랑 UCC & 사진 공모전’ UCC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.

     

    이번 UCC & 사진 공모전 시상식은 지난 716일 오후 3시 세계일보 유니홀에서 개최됐고 행사는 세계일보가 주관했다. 인류애의 근본인 참사랑과 효의 실천을 위해 시행한 이번 공모전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19개의 작품이 선정됐다.

     

    UCC부문 대상 수상작 젊은 날의 초상화부모님의 죽음이 갑자기 닥쳐온다면, 자녀는 어떤 후회를 할까?’ 라는 생각에서 기획 된 다큐멘터리로, 본인의 영정사진을 찍으러 사진관에 들른 한 남성이 부모님의 영정사진과 유서를 받게 되고 그 순간의 자식의 속마음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. 자식이 부모님에게 했거나 하지 못했던 일들을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고, 또한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고 앞으로 부모님에게 효를 잘 실천해 후회 없는 삶을 살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했다.

     

    그리고 다큐멘터리 촬영은 세종시 인근 사진관에서 이뤄졌고 박미선 학생의 실제가족을 섭외해 작품의 진실성을 더했다.

     

    시상식에서 박미선 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효 사상과 참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어 많은 경험이 되었고, 좋은 기회를 주신 세계일보사와 제작에 많은 도움을 준 비드라마 5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.’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.

     

     

    <사진. 4회 세계 효사랑 UCC & 사진 공모전 시상식 기념사진 촬영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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